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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무심경계.********/무불스님

娘生寶藏 2011. 7. 5. 07:59

 

무심(無心)이라, 관심없는 것이, 무심일까,?

무심이란.?

능히 모자람이 없고, 소유함을 초월한, 여여(如如)로움을 말한다.

무심은 끝없는 연민, 더할수 없는 연민을 말한다.

 

산이 높고 물(水)이 깊은 심산유곡이, 무심이다.

무심은 걸림이 없고, 시비가 없는, 자유로움.을 말 한다.

무심은 제압당하지 않은, 철(鐵).같고 돌(石).같음을 말한다.

 

간절한 마음이, 초월 한 곳. 하는둥, 마는둥,은  무심이 아니다.

무심 이란.? "수도자의 무심경계. 무심삼매,"를 말하는 것이다.

 

사랑.사랑하는 마음에는, 늘 대상이 있기 마련이다.

대상에는 늘 조건과, 여건이 따르니.사랑이란 이름속에는, 날카로운

                                         "칼날'같은 독소의 상처가, 숨어 있기 마련이다.

너와 나. 여기에 항상 문제가 따르는 것이다.

 

 지나치지 않은 관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평상심"이다.

며느리와 아들을 구별하고 차별하지 마라 .

딸과 사위도 차별 하지마라. 저희들 대로 그냥 살게 내벼려 두라.

 

탐욕의 노예가 되면, 살아도 죽은 삶이다.

남을 괴롭게 하고,내가 편할리 없다.

약자의 권익을 빼앗아 부를 축적한 사람은, 업보(業報)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무심경계는" 성불을 오르는 사다리다.

"보살 .성문. 연각의 자리가 성불의 자리다."

무심은 남의 허물을 용납하며 수용하는 자리에 오른 ,경계 경지의 사람이다.

 

무심은 높은 안목을 갖춘사람의 경지에 오른 사람의 자리다.

백천만억 세계를 통과 할 수 있는 사람이 "무심 도인"다.

 

하루에 수천수만 번 찰나찰나에 오가는 번뇌망상이, "백천만억 세계라"하는 말이다.

오온을 가진, 안이비설 신의.색성향미촉법,에 만가지 천가지 생각이 일어났다

사라지는.것을 말한다. 자연스러움이, 우리의 본래면목.이다.

"탐욕에 물들지 않은 본래의 청정한 내.마음자리가 무심경계다".

 

돌로만든 석(石)부처,쇠로만든 철(鐵)부처, 나무로 만든 목(木)부처. 흙으로 만든

                            토(土)부처 ,는 말하지 않는 다.

"무심으로 보고, 무심으로 들어야만 "무언(無言)의.진정한 뜻 가르침을 들을수 있다는 것이다.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은 천년이나 말이 없다".

               만년 후도 말이 없다.

오직 정성드리는 사람만이, 스스로 답하고 알아들을 뿐이다.

              "무심"은 하늘과 땅하고도 "통(通)"한다.

 

"무(無)라,?

그래서,"무(無).자 화두을 많이 드는지도 모른다.

 

"무심하면 지견이 열린다".

자기에 속이지 않은 것이 "무심 지견"이다.

지견에 안주 하지 말고,나아가고 나아가는 길.

                                       그길이 "무쟁삼매"로 나아가는 길이라 배웠다.

 

 

 

출처 : 무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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